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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3-11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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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ew ‘Korean Wave of Sports’] Dream Together Master, a program supporting and fostering sports administrators from developing countries

Source: http://www.etoday.co.kr/news/section/newsview.php?idxno=814509
Date: 2013.11.01

[‘스포츠 한류’의 현주소] 개도국 스포츠 지원·육성 프로그램 ‘드림투게더’

‘드림투게더’.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개발도상국 스포츠 한류 조성 프로그램이다.

K-POP과 드라마로 인해 확산된 한류와 함께 국내 스포츠의 세계화를 목표로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다. 문화부는 이를 위해 올해 26억3000만원을 포함해 2017년까지 3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.

문화부는 올해 초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일명 ‘드림투게더’ 프로젝트를 발표했다. 스포츠 행정가 과정, 스포츠 지도자 교육과정, 진천선수촌 초청 훈련과정 등 세 가지로, 9월 개강한 서울대 ‘드림투게더 마스터 프로그램’이 스포츠 행정과 과정에 속한다. 지도자 과정은 감독 및 코치를 초청해 해당 종목 경기단체에서 지도 방법 등을 전수하고 있다.

서울대학교 국제스포츠행정가 양성 사업단 김연수씨는 “대중문화의 한류와 함께 한국 스포츠에 관심을 갖는 나라가 많다&”며 “개도국의 스포츠 행정가와 지도자·선수에 대한 직접 투자를 통해 스포츠 한류 붐 조성, 국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게 가장 큰 목표&”라고 말했다.

[이투데이 오상민 기자]